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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실에 있어요 - 图书

    2021
    导演:아오야마 미치코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책대상을 수상하고,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 미라이야소설대상에 입상한 소설가 아오야마 미치코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도서실에 있어요』가 출간되었다. 본 작품인 『도서실에 있어요』는 2021년 서점대상 2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우연히 찾은 도서실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서와 마주한 다섯 인물이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상의 희망을 잃지 않게 독려하는 소설이다. 타인의 삶을 재단하는 대신 그 속에 담긴 빛을 찾아내는 아오야마 미치코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미처 잊고 살았던 우리 마음속의 불씨를 발견하게 된다.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맞추지 못해 휘청이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인사와 응원의 악수...(展开全部)
    도서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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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실에 있어요 - 图书

    2021
    导演:아오야마 미치코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책대상을 수상하고,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 미라이야소설대상에 입상한 소설가 아오야마 미치코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도서실에 있어요』가 출간되었다. 본 작품인 『도서실에 있어요』는 2021년 서점대상 2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우연히 찾은 도서실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서와 마주한 다섯 인물이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상의 희망을 잃지 않게 독려하는 소설이다. 타인의 삶을 재단하는 대신 그 속에 담긴 빛을 찾아내는 아오야마 미치코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미처 잊고 살았던 우리 마음속의 불씨를 발견하게 된다.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맞추지 못해 휘청이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인사와 응원의 악수...(展开全部)
    도서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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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에서 만나요 - 图书

    2018
    导演:정세랑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가 정세랑 8년 만의 첫번째 소설집 신선하고 경쾌한 상상력, 다정한 문장이 주는 ‘정확한’ 위로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정세랑이 작품활동 8년 만에 첫번째 소설집을 선보인다. 발표 당시 파격적인 형식과 지금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에피소드로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웨딩드레스 44」를 비롯해 총 아홉편의 작품을 묶은 이번 소설집은 “강력한 가독성과 흡인력으로 이 사회의 연대 의지를 되살리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던 전작 『피프티 피플』의 묵직한 메시지와, “오로지 쾌감을 위해 썼다”고 작가가 밝혔던 『보건교사 안은영』의 경쾌한 상상력 등 정세랑만이 ...(展开全部)
    옥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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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에서 만나요 - 图书

    2018
    导演:정세랑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가 정세랑 8년 만의 첫번째 소설집 신선하고 경쾌한 상상력, 다정한 문장이 주는 ‘정확한’ 위로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정세랑이 작품활동 8년 만에 첫번째 소설집을 선보인다. 발표 당시 파격적인 형식과 지금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에피소드로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웨딩드레스 44」를 비롯해 총 아홉편의 작품을 묶은 이번 소설집은 “강력한 가독성과 흡인력으로 이 사회의 연대 의지를 되살리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던 전작 『피프티 피플』의 묵직한 메시지와, “오로지 쾌감을 위해 썼다”고 작가가 밝혔던 『보건교사 안은영』의 경쾌한 상상력 등 정세랑만이 ...(展开全部)
    옥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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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가고 있어 - 图书

    导演:김보영
    사랑하는 남자를 지구에 두고 알파 센타우리에 다녀올 수밖에 없었던 여자가 쓴 편지 모음이다. 가족들이 이민을 가면서 따라갔다가 돌아오기로 한 것이다. 그녀는 지질탐사 연구선에 타서 지구로 돌아오고자 한다. 하지만 연구선은 운석에 맞아 사고가 나고 그녀가 돌아올 시간은 11년으로 늘어나고 만다. 하지만 여러 사고 끝에 간신히 돌아온 지구는 엉망진창이었다. 그녀는 지구를 떠나갔다가 되돌아오곤 하는 생활을 반복한다. 지구는 그럴 때마다 더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여자를 기다리고 있던 남자와 남자에게 가고 있던 여자 사이에서 벌어진 일들이 이 소설을 통해서 정교한 퍼즐처럼 맞춰진다. 그리고 그 끝에서는...
    당신에게 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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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도 없는 아이 - 图书

    2020
    导演:크리스티안 화이트
    무명의 작가를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책, 전 세계 스릴러 독자에게 '숨막히게 재미있는 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작품, 데뷔작으로 가장 빠른 판매기록을 세운 화제작. 호주의 작가 크리스티안 화이트의 소설. 시나리오 작가, 영상편집자, 골프카트 운전사, 티셔츠 인쇄 등으로 생활을 이어가며 글을 쓰던 저자는 이 작품으로 미발표 작품에게 주는 빅토리안 프리미어 문학상을 수상한다. 킴벌리 리미는 멜버른에서 사진 강사로 일하며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접근해 그녀가 28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납치 사건의 사라진 아이라고 말한다. 믿을 수 없어 하는 그녀의 앞에 하나둘씩 증거가 나타나고, 행복한 어린 시절과 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사실 자신...(展开全部)
    어디에도 없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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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图书

    导演:黄宝凛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에 자리잡은 평범한 동네 서점, 휴남동 서점. 주인 영주를 비롯해 크고 작은 상처와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이곳을 안식처로 삼아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무언가 잃어버린 채 텅 빈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배려와 친절, 거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들끼리의 우정과 느슨한 연대,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가 가득한 이 책을 만나보자.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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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图书

    导演:황보름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독자 요청 쇄도로 전격 종이책 출간 “책과 서점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펼쳐진다.”(소설가 김금희 심사평) 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 오가는 사람도 많지 않은 가정집들 사이에 평범한 동네 서점 하나가 들어선다. 바로 휴남동 서점! 슬픈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처럼 얼굴에 아무런 의욕도 보이지 않는 서점 주인 영주는 처음 몇 달간은 자신이 손님인 듯 일은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책만 읽는다. 그렇게 잃어버린 것들을 하나둘 되찾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소진되고 텅 빈 것만 같았던 ...(展开全部)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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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图书

    2020
    导演:한강
    생의 고통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깊은 어둠 속에서 발견해낸 빛을 단단하고 투명한 목소리로 담아냈던 첫번째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이 책은 1993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를 발표하고, 이듬해 『서울신문』에 단편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던 한강이 등단 20년 차를 맞던 2013년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중 60편을 추려 묶어낸 시집이다. 부서지는 육체의 통각을 올올이 감각하면서도 쓰고 사는 존재로서 열정에 불을 지피는 시적 화자의 거대한 생명력은 읽는 이에게 무한한 영감과 용기를 북돋웠고, 출간된 지 7년이 조금 넘은 시간 동안 9만 부에 가까운 책이 세상의 독자들에게 가닿았다. 2020년 새로운 옷을 입어 따뜻하고 밝은 커버와 희고 충만한 여백이...(展开全部)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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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안에서 - 图书

    导演:성률
    “遇见了一个奇怪的孩子,是比我想象中要更奇怪的人。但是为什么心里总在惦记着那个人呢?“ 你就像滚烫但耀目的日光一样,不知何时开始向我靠近。也许是在摇曳的风景中一直等待着我吧? 在这两个关于友情的故事中,可闻见清晰的夏日声响。
    여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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